당진 전대초, 마을회관 울린 6년의 바이올린 선율 선사 

    [당진신문] 지난 9월 29일 당진시 전대1리 마을회관에 감동적인 바이올린 선율이 울려 퍼졌다. 마을기반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6년 동안 갈고닦은 바이올린 실력을 선보이며 마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이번 공연은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사업을 통해, 운영된 학교 특색교육 활동의 결실이다. 6학년 학생들은 초등학교 입학 후 6년 동안 꾸준히 배워온 바이올린 실력을 바탕으로 정성껏 준비한 무대를 펼쳤고, 이를 지켜본 마을 주민들은 따뜻한 박수와 격려로 화답했다.또한, 공연을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