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어쩌다 ‘고현정 드라마’에 그쳤나 [SS초점]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고현정으로 주목받더니, 고현정만 남았다.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다. 최근 종영한 ‘사마귀’는 방영 전부터 대중의 기대가 컸던 드라마다. ‘믿고 보는 배우’ 고현정의 복귀작인 데다가, 고현정이 2018년 ‘리턴’ 이후 7년 만에 SB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교육지원청, 용연유치원 이전 설립·공립유치원 임시 배치 추진Next: 뮤지컬인가?…우주소녀 다영, ‘넘버 원 락스타’ 안무 영상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