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도자예술의 현대적 재해석, 추상표현주의 작품으로 확장과 공감 이끌어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전지연 도예가는 도자를 활용해 독특한 추상표현주의 예술 작품을 만드는 인물이다. 경희대와 동 대학원에서 도예를 전공한 그는 2023년 경기도 파주 <갤러리 이레>에서 ‘회화와 도자기가 공존하는 이야기가 담긴 한 편의 옴니버스’라는 타이틀로 개인전을 열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뮤지컬인가?…우주소녀 다영, ‘넘버 원 락스타’ 안무 영상 공개Next: ‘이호범 2.5억-김상호 1.5억-장찬희 1.1억’ 삼성, 2026 신인 11명 계약 완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