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면역력 저하·알레르기까지··· 세븐 케어가 가장 손 많이 가” 한중 오가는 바쁜 일정에 건강 관리 어려움 토로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배우 이다해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다중 활동 속에서 겪는 건강 관리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다해는 지난달 30일 개인 채널을 통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정신없이 살다 보니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다”며 “면역력이 떨어져 알레르기도 올라오고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국, 美대중이 뽑은 ‘No.1 K팝 아티스트’…“국경 초월한 독보적 영향력”Next: 이은지, 러닝 열풍에 탑승! 10kg 감량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