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면역력 저하·알레르기까지··· 세븐 케어가 가장 손 많이 가” 한중 오가는 바쁜 일정에 건강 관리 어려움 토로

    이다해 “면역력 저하·알레르기까지··· 세븐 케어가 가장 손 많이 가” 한중 오가는 바쁜 일정에 건강 관리 어려움 토로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배우 이다해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다중 활동 속에서 겪는 건강 관리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다해는 지난달 30일 개인 채널을 통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정신없이 살다 보니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다”며 “면역력이 떨어져 알레르기도 올라오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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