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멈췄다’ 삼성, 해피엔딩 아니지만…“최선 다했고, 재미있었다” [PO]

    ‘마지막에 멈췄다’ 삼성, 해피엔딩 아니지만…“최선 다했고, 재미있었다” [PO]
    삼성, PO 최종 5차전 아쉬운 완패 WC부터 시작해 PO 최종전까지 강민호 “너무 힘드니 잠도 안 오더라” 구자욱 “선수들 너무 잘했다”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최선을 다했다. 마지막에 힘이 빠졌다. 가을야구 11경기째. 확실히 밑에서 올라가니 힘겹다. 삼성이 최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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