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투수진 성장 위해” NC, 김녹원·김태훈·이준혁 美 트레드 애슬레틱스 파견

    “젊은 투수진 성장 위해” NC, 김녹원·김태훈·이준혁 美 트레드 애슬레틱스 파견
    NC 김녹원·김태훈·이준혁 美 파견 이용훈 투수코치, 전일우 트레이닝 코치도 동행 임선남 단장 “개인 발전 넘어 전력 강화 이어질 것”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NC가 김녹원(22) 김태훈(19) 이준혁(22) 성장을 위해 미국으로 파견한다. NC가 “젊은 투수진의 성장과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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