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투수진 성장 위해” NC, 김녹원·김태훈·이준혁 美 트레드 애슬레틱스 파견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NC 김녹원·김태훈·이준혁 美 파견 이용훈 투수코치, 전일우 트레이닝 코치도 동행 임선남 단장 “개인 발전 넘어 전력 강화 이어질 것”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NC가 김녹원(22) 김태훈(19) 이준혁(22) 성장을 위해 미국으로 파견한다. NC가 “젊은 투수진의 성장과 역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LG vs 한화’…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25일 개최Next: 꾸준히 사우디 ‘관심’받는 맨유 주장 페르난데스는 ‘확고’하다 “알 힐랄과 대화, 어디로 떠나고 싶은 마음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