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자율방범대원들이 진정한 주인공”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자율방범대 박근철 연합대장이 경찰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자율방범대는 지역주민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봉사하는 단체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법정 단체다. 현재 당진시 자율방범대는 연합대 1개소, 지역대 16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약 450여 명의 방범대원이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연합대는 월 20일 이상을 3개조로 나눠 읍면동 지대를 순회하며 순찰 지원을 하고 있으며, 각 지역대는 3~6명의 순찰조를 편성해 지역 실정에 맞는 방범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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