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반장’ 백성문 변호사, 암 투병 중 별세…향년 52세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 패널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친숙했던 백성문 변호사가 암 투병 끝에 31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52세. 유족에 따르면 백 변호사는 이날 오전 2시 8분쯤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경기고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2007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청소년에 사랑의 장학금 전달Next: “같은 기관인데, 처우개선비 제각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