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반장’ 백성문 변호사, 암 투병 중 별세…향년 52세

    ‘사건반장’ 백성문 변호사, 암 투병 중 별세…향년 52세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 패널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친숙했던 백성문 변호사가 암 투병 끝에 31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52세. 유족에 따르면 백 변호사는 이날 오전 2시 8분쯤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경기고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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