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친누나’ 정지우, 의류 사업 접는다… “무거운 마음”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친누나인 정지우가 의류 브랜드 사업을 접는다. 정지우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마음이 무거운 소식을 전한다”며 “차미즈의 여정을 이 시점에서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차미즈는 의류라는 매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우승 엠블럼 공개→내일 잠실서 팬 행사 개최한다!Next: 평창, 동계올림픽 넘어 ‘로컬 여행 명소’로 재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