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아 크라사비나, 할로윈 데이 맞아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마녀’로 변신해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러시아 출신 모델 나탈리아 크라사비나가 가장 아름답고 섹시한 ‘마녀’로 변신했다. 나탈리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할로윈 데이를 맞아 마녀 콘셉트의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나탈리아는 뾰족한 검은 모자와 타이트한 속옷과 레깅스로 매력을 뽐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AFC 고위 관계자가 직접 ‘인정’…‘리스크’ 있었지만 “손흥민 영입, 메시같은 임팩트+우리의 ‘유니콘’ 같은 존재”Next: 하이마트 사거리 교통환경 개선..보행자 안전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