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2강 예측’ 두 팀의 엇갈리는 초반 희비…도로공사 3연승-기업은행 2연패 최하위 추락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개막 전 우승 후보로 지목받은 두 팀의 초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와 IBK기업은행은 지난 9월 컵 대회 결승에서 격돌했다. 외국인 선수들이 출전하지 않았지만, ‘2강’ 평가가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대진이었다. 진에어 2025~202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통 튀르키예 파스타 한국에서 맛본다…푸디스트, ‘VINO’ 국내 독점 제휴 체결Next: ‘살림남’ 김종민, 내년엔 2세와 함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