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김종민, 내년엔 2세와 함께?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출신 방송인 김종민이 내년에 2세를 만날 것으로 기대했다. 전날인 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김종민, 박서진은 연애 고민에 빠진 지상렬과 함께 27년 경력의 족상가를 찾아 발바닥으로 운세를 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승 후보 ‘2강 예측’ 두 팀의 엇갈리는 초반 희비…도로공사 3연승-기업은행 2연패 최하위 추락Next: 르세라핌, ‘EASY’ 3억 스트리밍 돌파…억대 스트리밍곡 14개 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