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인생은 ‘버티는 자가 승자다’→ 김혜성 마이너 생활→극적 월드시리즈 우승 순간까지 ‘파란’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다저스 WS 우승 김혜성 우승 멤버 마이너에서 정상에 오르기까지 훌륭한 데뷔 첫해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파란만장한 올시즌을 보냈다. ‘버티는 사람이 승자’라고 했다. 마이너리그에서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가 되기까지. 다저스 김혜성(26)이 역사의 순간을 빛냈다. 다저스는 2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지막 썸머’ 이재욱, 담백하지만 강렬한 첫 등장Next: 경기도 공공기관 감사협의체, 청렴문화 확산 논의를 위한 정기회의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