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스 역대 최강 2루수’ 우뚝…KS까지 ‘맹활약’ 신민재 “작전, 수비 실수 없던 게 좋았다” [LG우승]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신민재 KS 공·수·주 ‘맹활약’ “작전, 수비 실수 없어서 좋았다” 짧은 휴식 후 곧바로 대표팀 합류 “야구 길게 하는 게 나에게 도움 돼”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작전과 수비에서 실수 없던 게 좋았다.” LG 신민재(29)가 통합 챔피언을 다시 맛봤다. 한국시리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단 21명’ 야구대표팀 소집→이재원 3일-LG·한화 선수 4일 합류…“컨디션 체크부터” [SS고양in]Next: ‘마지막 썸머’ 이재욱, 담백하지만 강렬한 첫 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