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BK이어 챔피언 반지…韓 2번째, 기적의 생존끝 WS 마침표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마이너에서 WS 무대까지, 김혜성의 도전 완성…이보다 값진 반지 있을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은 끝내 해냈다.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한 첫해를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WS) 우승으로 마무리했다. 한국인으로는 김병현(2001·200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챔피언 반지’를 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물난다 눈물나…류승룡, 발로 뛰는 영업 시작(‘김 부장 이야기’)Next: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임원을 향한 ‘눈물의 똥꼬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