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임원을 향한 ‘눈물의 똥꼬쇼’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류승룡이 승진 누락을 막고 임원이 되기 위한 최후의 방어전에 돌입한다. 2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 4회에서는 ACT 영업본부에서 살아남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김낙수(류승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성, BK이어 챔피언 반지…韓 2번째, 기적의 생존끝 WS 마침표Next: ‘지흡논란’ 이영자, 얼마나 북받쳤으면…“그 순간 삶이 끝나도 괜찮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