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흡논란’ 이영자, 얼마나 북받쳤으면…“그 순간 삶이 끝나도 괜찮았다”

    ‘지흡논란’ 이영자, 얼마나 북받쳤으면…“그 순간 삶이 끝나도 괜찮았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영자가 지방흡입 논란 이후의 심정을 털어놓았다. 1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1회에서 게스트 로이킴의 게릴라 콘서트 VCR을 보던 이영자는 2002년 자신의 복귀 무대를 떠올리며 “그 순간 관객석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가슴이 찢어졌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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