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수습기자] 면천진달래축제가 올해 면천읍성축제로 이름을 바꾸고 주민 주도로 새롭게 열렸다. 면천축제위원회와 면천읍성보존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면천읍성 일원에서 진행됐다. 특히, 당진 출신 김주희 PD가 총괄하에 지역 청년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축제장 곳곳에서는 면천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두레맘, 청년상인회 등이 준비한 음식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주민들은 직접 끓인 육개장과 파전, 전통주, 디저트 등을 제공하며 방문객을 맞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