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태극마크? 고작 22살, 이제 시작이다…‘젊은 거포’ 안현민, 2026년 정조준 [SS시선집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첫 성인 국가대표 발탁 “신기했다” 2026년 국제대회 3개, 다 나가고 싶어 우선 2026 WBC부터, 준비 잘하겠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5시즌 KBO리그에는 ‘새 얼굴’이 많이 등장했다. 가장 충격적인 선수라면 누가 있을까. KT 안현민(22)을 꼽을 수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양평군영상미디어센터 업무협약 체결Next: 야구 대표팀 ‘한일전’도 CGV에서! 2025 네이버 K베이스볼 시리즈 극장 중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