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선언’ 김하성, WBC 합류 가능할까…류지현 감독 “본인 의사는 문제없다” [SS고척in]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하성 4일 옵트아웃 WBC 대표팀 합류 여부 관심 류지현 감독 “본인 의사는 문제없다”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본인 출전 의사는 문제없다.” ‘어썸킴’ 김하성(30)이 옵트아웃을 선언했다. 다시 한번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다. 바쁜 비시즌이 될 수밖에 없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웃리거 리조트, 전 세계 최대 50% ‘사이버 세일’… 11월 10일 시작Next: 쿼티스포츠, 탑 정형외과·내과 네트워크와 전국 단위 선수 의료관리 협력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