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연은 ‘음색’ 미인이다 [이승록의 직감]

    사실 미연은 ‘음색’ 미인이다 [이승록의 직감]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아~아~아!” ‘뭐지?’ 대기하고 있던 기자들이 웅성거렸다. 아직 쇼케이스가 시작되기도 전인데, 무대 뒤편에서 목을 푸는 미연의 목소리가 장막을 뚫고 터져나왔다. 수많은 쇼케이스가 있지만,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다. 그런데 그 목소리가 워낙 시원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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