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V10 진정한 ‘언성 히어로’ 김영빈 “우승에 내 지분은 5% 정도, 나도 이 팀에서 은퇴하고 싶다”[SS인터뷰]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의 열 번째 K리그 우승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 진정한 ‘언성 히어로’ 수비수 김영빈(34)이다. 김영빈은 지난겨울 강원FC를 떠나 전북으로 이적한 신입생이다. ‘뉴페이스’지만 올시즌 홍정호와 함께 센터백 라인을 구축하며 최저실점에 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U+, 직장인 AI 역량 ‘레벨업’…전문가와 직접 체험Next: 키키, 신곡 ‘To Me From Me’ 타블로 작업기 공개…“딸 하루와 대화 중에 나온 제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