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V10 진정한 ‘언성 히어로’ 김영빈 “우승에 내 지분은 5% 정도, 나도 이 팀에서 은퇴하고 싶다”[SS인터뷰]

    전북 V10 진정한 ‘언성 히어로’ 김영빈 “우승에 내 지분은 5% 정도, 나도 이 팀에서 은퇴하고 싶다”[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전주=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의 열 번째 K리그 우승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 진정한 ‘언성 히어로’ 수비수 김영빈(34)이다. 김영빈은 지난겨울 강원FC를 떠나 전북으로 이적한 신입생이다. ‘뉴페이스’지만 올시즌 홍정호와 함께 센터백 라인을 구축하며 최저실점에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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