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환경운동연합은 18일 논평을 통해 정부의 탈석탄동맹 가입을 환영하면서도,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수준에 맞춰 석탄발전 폐쇄 시점을 더욱 앞당기고 지역사회의 ‘정의로운 전환’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부는 지난 17일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탈석탄동맹 가입을 공식 발표했다. 한국의 가입은 싱가포르에 이어 아시아 두 번째다.탈석탄동맹은 영국·캐나다 등이 2017년 결성한 국제연대기구로, 단계적 석탄발전 폐지와 청정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한다. 국내에서는 충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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