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하성 탄생! “시즌 전, 후보도 못 올랐는데…” 그래서 더 값진 김주원의 첫 황금 장갑 [2025 GG] 9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주원 데뷔 첫 GG 김주원 “생각지도 못했다” 다음 목표는 WBC 승선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박연준 기자] “생각지도 못했죠.” 이제는 정말 ‘리틀 김하성’이라 불릴 만하다. 올해 KBO리그 최고의 유격수로 인정받았다. NC 김주원(23)이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거머쥐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보라, 턱 필러 부작용 첫 고백…하정우도 놀랐다Next: “이 비율 실화?”… 장원영, 아찔한 각선미에 ‘숨멎’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