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FA 다년계약 ‘최초 100억’ 구자욱, 이제 또 다른 ‘최초’에 도전한다 [SS시선집중] 7개월 ago57년 ago01 mins 구자욱 비FA 최초 100억 주인공 다시 비FA 계약 가능성 사상 첫 ‘비FA로 200억’ 고지 보인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리에이전트(FA)가 되는 특급 선수는 ‘대박’이 따라온다. FA가 아니어도 가능하다. 비FA 다년계약이다. 이미 최초 기록을 쓴 선수가 있다. 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민현 돌아왔다Next: 채종협의 아름다운 행보, 취약계층에 1000만 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