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대로 수비-리시브 과제 남긴 데뷔전…‘뚜렷한 장단점’ 인쿠시, 적응과 성장 속도가 관건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정관장의 새 아시아쿼터 아웃사이드 히터 인쿠시(20)의 과제는 확실하다. 엄청난 스포트라이트 속 지난 19일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V리그 데뷔전을 치른 인쿠시는 장단점을 뚜렷하게 보여줬다. 장점인 공격력은 V리그에서도 어느 정도는 통하는 모습이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완석, 2025 경정 최고의 이름…‘최우수선수’로 시즌 정점 찍었다Next: 경기도, 송파하남선 ‘설계·시공 일괄입찰’ 공고… 3기 신도시 교통난 해소 박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