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비하인드] 어쩌다가 울산HD는 사령탑 기피구단 됐나…우려 속 취임한 김현석 감독 “3연패 그 시절로 돌아가겠다” 재건 선언

    [단독 비하인드] 어쩌다가 울산HD는 사령탑 기피구단 됐나…우려 속 취임한 김현석 감독 “3연패 그 시절로 돌아가겠다” 재건 선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감독이 공석된 지 두 달이 넘도록 새 사령탑 선임에 애를 먹은 울산HD의 최종 선택은 구단 ‘리빙레전드’ 출신인 김현석 전 전남 드래곤즈 감독이다. 울산 구단은 24일 구단 제14대 사령탑으로 김현석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스포츠서울 12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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