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WC 첫 상대’ 남아공, EPL 공격수 라일 포스터 결승포로 앙골라 2-1 제압…네이션스컵 첫 승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겨루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번리 공격수 라일 포스터의 한 방으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첫 승리를 따냈다. 남아공은 23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어프레미아, 9대 기단 완성…예비엔진 25%로 장거리 결항 리스크 줄인다Next: 한소희, “사랑 결핍 큰 사람” 솔직 고백…팬과 경계 없는 소통이 만든 독보적 매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