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하더니 이젠 ‘마이웨이’”…박유천, 타투 드러내며 日서 전한 근황 “난 행복해”

    “은퇴 번복하더니 이젠 ‘마이웨이’”…박유천, 타투 드러내며 日서 전한 근황 “난 행복해”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수차례의 논란과 은퇴 번복으로 대중의 입방아에 올랐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여유로운 연말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박유천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2025년 마지막 날. 마침내 함께 하는 것은 축복이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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