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하더니 이젠 ‘마이웨이’”…박유천, 타투 드러내며 日서 전한 근황 “난 행복해”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수차례의 논란과 은퇴 번복으로 대중의 입방아에 올랐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여유로운 연말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박유천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2025년 마지막 날. 마침내 함께 하는 것은 축복이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얼굴이 50대라고?”…이영애, 전성기 그대로인 ‘방부제 미모’ 과시 (ft. 사이비 교주)Next: 정소민, 앞모습은 단아-뒷모습은 아찔…SBS 연기대상 홀린 역대급 반전 뒤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