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이 50대라고?”…이영애, 전성기 그대로인 ‘방부제 미모’ 과시 (ft. 사이비 교주)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이영애가 세월을 정통으로 비껴간 독보적인 아름다움으로 연말 시상식을 환하게 밝혔다. 전성기 시절 ‘산소 같은 여자’를 연상케 하는 투명한 피부와 우아한 분위기는 50대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지난달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년에는 더 강한 KCC 될 것” 2025년 마무리한 이상민 감독의 ‘새해 다짐’ [SS사직in]Next: “은퇴 번복하더니 이젠 ‘마이웨이’”…박유천, 타투 드러내며 日서 전한 근황 “난 행복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