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포항 미드필더 오베르단, ‘전격’ 전북 이적…수비수 진시우+현금 포함된 트레이드 성사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 미드필더 오베르단(31)이 전북 현대로 전격 이적한다. 수비수 진시우(24)와 현금을 더한 트레이드 방식이다. 이적시장에 능통한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전북과 포항이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구단간 합의는 마쳤고 개인 합의도 세부 조율 단계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용인대 국가대표 신화태권도로부터 라면 650개 기부받아Next: 크리스피크림 도넛, 붉은 말의 해 맞아 ‘복받으란말이야’ 도넛 4종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