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도 컴백’ 소노 vs ‘힉스 부활’ KT…손창환 감독 “본인 출전 의지 강해, 10분 정도 생각하고 있다” [SS고양in]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양=이소영 기자] “짧게는 5~7분, 길게는 10분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6 새해를 짜릿한 역전승으로 열어젖힌 고양 소노가 홈에서 2연승을 정조준하는 가운데, 이재도(35)가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아직 몸 상태가 100%는 아니지만, 실전 감각 조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판사 이한영’ 지성, 재판대 넘는 분노의 사자후… 법정 아수라장 예고Next: 이동휘, 부상 날벼락…무대에 못 오르고“회복에 전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