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14개월 일하고 382억원 벌었다…‘헛돈’ 쓴 맨유와 아쉬울 것 없는 아모링, 경질됐지만 ‘꿀’ 행복한 퇴장

    겨우 14개월 일하고 382억원 벌었다…‘헛돈’ 쓴 맨유와 아쉬울 것 없는 아모링, 경질됐지만 ‘꿀’ 행복한 퇴장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헛돈’을 썼고, 후벵 아모링 감독은 ‘꽁돈’을 벌었다. 영국 언론 더선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아모링 감독은 위약금으로 1200만파운드(약 235억원)를 받는다. 1년 2개월 동안 받은 임금 750만파운드(약 14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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