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14개월 일하고 382억원 벌었다…‘헛돈’ 쓴 맨유와 아쉬울 것 없는 아모링, 경질됐지만 ‘꿀’ 행복한 퇴장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헛돈’을 썼고, 후벵 아모링 감독은 ‘꽁돈’을 벌었다. 영국 언론 더선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아모링 감독은 위약금으로 1200만파운드(약 235억원)를 받는다. 1년 2개월 동안 받은 임금 750만파운드(약 147억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흑백요리사2’ 제작진, 도 넘은 악플에 칼 빼 들었다Next: 스포츠경향 이정호·김하진 기자, 4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