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거인’ 서장훈, 부러움 폭발…“돈 잘 버는 DNA가 있어”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 재산 86억 원’을 쏟아부어 사라질 뻔한 전통주를 되살리고, ‘적자 18년’의 터널을 넘어 세계 무대까지 진출한 ‘안동소주 3대’의 집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7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국내 유일 ‘3대가 함께 만드는 안동소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편이 나 차단해” 고백했던 슈, 빵집에서 포착된 여유로운 근황Next: 코요태 신지, 사이판서 뽐낸 예비 신부의 눈부신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