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나 차단해” 고백했던 슈, 빵집에서 포착된 여유로운 근황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SES 출신 슈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집을 찾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기다림을 재료로 쓰는 빵집. 그래서 더 맛있다. 긴~~~즐이였당!”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따뜻한 분위기의 베이커리에서 빵을 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예원, 주식 수익률 ‘323.53%’ 대박… “딱 1주라니!”Next: ‘4조 거인’ 서장훈, 부러움 폭발…“돈 잘 버는 DNA가 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