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지난 7일 오후 9시43분쯤 당진시 고대면 장항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한식 목구조 주택 1동(68㎡)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일체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 대원에 의해 2시간여 만인 오후 11시51분쯤 완전히 꺼졌다.소방 당국은 아궁이에서 튄 불티가 주택 목재 구조물로 옮겨붙으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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