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지난 5일 오전 0시 8분쯤 당진시 송악읍 오곡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비닐하우스 50㎡가 반소되고 내부에 있던 농자재 도구 일체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6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신고 접수 15분 만인 오전 0시 23분쯤 완전히 꺼졌다.소방 당국은 현장 조사 결과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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