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빨간불’…핵심 미드필더 강상윤 부상으로 ‘소집 해제’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을 치르는 이민성호에 빨간불이 켜졌다. 핵심 강상윤이 쓰러졌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강상윤이 왼쪽 무릎 내측 인대가 손상돼 소집 해제됐다고 발표했다. 강상윤은 이민성호의 핵심 자원이다. 이란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故 안성기를 향해 예를 갖추는 설경구-조우진-유지태Next: [포토]故 안성기의 금관문화훈장 든 이정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