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전 아나운서, 44세에 둘째 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9일 방송가와 소속사에 따르면 박은영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박은영은 자연분만으로 아이를 품에 안았으며, 신생아의 몸무게는 2.957kg으로 알려졌다. 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미 세워진 전력·용수 공급 계획 정부가 실행해야”Next: [칼럼] 2030 당진을 묻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