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국내 금융지주사 첫 ‘단독 CCO’ 선임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우리금융지주(회장 임종룡)는 9일 지주사 조직개편을 통해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이하 CCO)를 지주에 별도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겸직이 아닌 지주 단독 CCO 선임을 통해 소비자보호 거버넌스를 강화한 국내 금융지주사 첫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BQ, 뿜치킹 주문 시 ‘황올 반 마리’ 더 준다!Next: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부점장급 312명 인사 단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