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아빠라고 불러” 할 정도였다…안유진이 얼마나 잘했길래

    이서진이 “아빠라고 불러” 할 정도였다…안유진이 얼마나 잘했길래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리더 안유진이 프로페셔널한 MC부터 남다른 케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안유진은 9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에 ‘my 스타’로 출연했다. 4년 연속, 총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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