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무패+남자단식 같은 공격력 장착” 안세영 ‘불가능’과 싸우다

    “시즌 무패+남자단식 같은 공격력 장착” 안세영 ‘불가능’과 싸우다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셔틀콕 여제’가 새해 벽두 지옥에서 천당으로 올랐다. 세계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사이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결승에서 중국 왕즈이(2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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