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배와 함께 한 외길인생, 신개념 배 재배 농법 덕용식 덕 개발 보급 주력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우리나라 배는 과즙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달콤한데다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이고 저장성이 우수해 해외 과일 시장에서도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흐름을 뒷받침하는 곳이 충남 천안시 성환읍에 소재한 ‘한국우리배연구회’(회장 장덕용)다. 장덕용 회장은 성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스트11 홍정호-박진섭 ‘척추’ 빠졌지만…착실하게 수비 보강한 전북, 새로운 개념 후방 라인 온다Next: “시즌 무패+남자단식 같은 공격력 장착” 안세영 ‘불가능’과 싸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