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러쉬’ 통했다…에버랜드, 새해 열흘 만에 방문객 6만명 러쉬

    ‘붕어빵 러쉬’ 통했다…에버랜드, 새해 열흘 만에 방문객 6만명 러쉬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붕어빵과 눈썰매, 힐링 스파까지 겨울 제철 콘텐츠를 한데 모은 에버랜드가 새해 겨울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겨울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 새해 들어 열흘간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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