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새 팀 유니폼 입고 ‘첫선’…애틀랜타, 영 보낸 이유 증명 中 [SS시선집중] 7개월 ago57년 ago01 mins CJ 맥컬럼, 트레이드 후 첫 경기 소화 야투율 36.4%로 다소 부진 애틀랜타는 팀적으로 단단한 모습 보여 트레이 영 보낸 이유 증명 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인 CJ 맥컬럼(35)이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소화했다. 맥컬럼은 다소 부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리에A·분데스리가서 무승부 발생…축구토토 승무패 3회차 적중결과 발표Next: MBN ‘현역가왕3’, 넷플릭스에서 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