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새 팀 유니폼 입고 ‘첫선’…애틀랜타, 영 보낸 이유 증명 中 [SS시선집중]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새 팀 유니폼 입고 ‘첫선’…애틀랜타, 영 보낸 이유 증명 中 [SS시선집중]
    CJ 맥컬럼, 트레이드 후 첫 경기 소화 야투율 36.4%로 다소 부진 애틀랜타는 팀적으로 단단한 모습 보여 트레이 영 보낸 이유 증명 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인 CJ 맥컬럼(35)이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소화했다. 맥컬럼은 다소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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