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기동 감독 아들’ 미드필더 김준호 영입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경남FC가 미드필더 김준호를 영입했다. 김준호는 포항 스틸러스 유스인 포항제철동초-포항제철중-포항제철고를 모두 거쳤으며, 2021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3년 차인 2023시즌에 25경기에 출전했다. 김천 상무에서 군복무를 마쳤고 경남에서 새 출발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지석·임재영 이탈과 첫 ‘2연패’, 해법 찾는 대한항공 헤난 감독 “스타일 바뀌어, 리시브·수비에서 버텨야”[현장인터뷰]Next: 동명대, 첫 경기부터 5골 폭발…경기·영남·인제도 승전고[1,2학년 대학축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