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석·임재영 이탈과 첫 ‘2연패’, 해법 찾는 대한항공 헤난 감독 “스타일 바뀌어, 리시브·수비에서 버텨야”[현장인터뷰]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충=박준범기자] “리시브, 수비에서 버텨야 한다.”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은 8일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을 펼친다. 대한항공(승점 41)은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나 현대캐피탈(승점 38)의 맹추격을 받고 있다. 이번시즌 첫 2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곳 국밥 먹고 홈런도 쳤죠” 부산 사는 경기도인, 롯데 손호영이 꼽은 ‘탑티어’ 국밥집은? [SS백스톱]Next: 경남, ‘김기동 감독 아들’ 미드필더 김준호 영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