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정경호, 슈트에 슬리퍼 신고 ‘잔망미’ 폭발…“강다윗으로 잘 살았습니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정경호가 드라마 ‘프로보노’를 떠나보내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정경호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강다윗으로 잘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프로보노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뛰비엔 진심으로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의 온기가 고스란히 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립회천한양수자인어린이집, 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2,280,800원 장학기금 기탁Next: 양주시-LH-교육청, ‘공공임대주택 내 자기주도학습센터’구축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