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21세기 지정학의 시험대에 서다! [이상배 칼럼] 8개월 ago57년 ago01 mins 현실보다는 상상에 가까운 공간이 국제외교 무대의 주요 이슈로 부상 한 섬의 소유권 문제가 아니라, 21세기형 영토·안보·자원 전쟁의 전조 그린란드, “냉전 이후 가장 뜨거운 지정학적 전선”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세계지도를 떠올릴 때 대부분 일반인은 메르카토르 도법에 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LH-교육청, ‘공공임대주택 내 자기주도학습센터’구축 맞손Next: “원태인 루틴, 류현진 선배의 관록 배울 것” 정우주, 대표팀에서 ‘두 마리 토끼’ 잡고 성장 이룰까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