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의 딸’ 보아, 25년 동행 마침표…‘제2의 막’을 연 ‘아시아의 별’ [SS뮤직]

    ‘SM의 딸’ 보아, 25년 동행 마침표…‘제2의 막’을 연 ‘아시아의 별’ [SS뮤직]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아시아의 별’ 보아가 25년간 몸담았던 친정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다. K팝이 구축되지 않았던 시절, 홀로 오리콘 1위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린 ‘선구자’의 아름다운 이별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